보도자료 표
담당부서 기업공시국 담당팀 기업공시2팀
등록일 2017.03.29 자료문의 3145-8456
첨부파일 PDF파일 170329_석간_2016년 증권신고서 심사현황 및 투자자 유의사항.pdf
한글파일 170329_석간_2016년 증권신고서 심사현황 및 투자자 유의사항.hwp
보도자료 내용
2016년 증권신고서 심사 현황 및 투자자 유의사항
□ 2016년 중 상장법인 등이 제출한 증권신고서는 총 453건으로 전년(502건) 보다 9.8%(△49건) 감소함

- 이는 경기위축 및 금리상승 등의 영향으로 채무증권(특히 무보증 회사채) 신고서가 급감(전년대비 △52건, 21.4%↓)한 것에 기인함

- 한편, 지분증권 신고서는 연말 불안정한 국내외 상황 등에 따른 IPO감소에도 불구하고 유상증자가 늘어 전년 보다 소폭 증가(+1건)함

□ 2016년 접수된 총 453건의 증권신고서 중 중요사항을 누락하거나 불분명하게 기재한 38건(정정요구비율 8.4%)에 대해 정정을 요구함

- 정정요구 건수(38건)는 전년과 동일하나, 정정요구비율은 8.4%로 접수된 증권신고서 감소로 인해 전년(7.6%)대비 소폭 상승함(0.8%p)

□ (정정요구 항목) 정정요구한 38건 중 세부 정정요구 대상 항목은 총 697개로 전년(452개)대비 54.2% 증가함(↑245개)

- 지분-채무증권 신고서는 재무-지배구조 관련 회사위험(42.7%)에, 합병관련 증권신고서는 합병가액 및 그 산출근거(46.4%)에 정정요구가 집중됨

□ (정정요구 대상 기업의 특징) 지분-채무증권 신고서 제출 후 정정요구를 받은 기업은 전반적으로 재무구조와 경영안정성이 취약한 것으로 나타남

- 대상기업의 평균 부채비율(총부채/자기자본)은 161.6%로 전체 상장기업(74.6%) 보다 2배 이상 높았으며, 사업부진으로 인해 영업이익으로 금융비융을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채무상환 능력이 취약함(2015년 재무현황 기준)

- 또한, 증권신고서 제출 6개월 전후로 최대주주가 변경되는 등 경영상태가 불안정한 기업도 다수인 것으로 확인됨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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